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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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의 신세계는 売国社구나

정용진의 매국 멸콩이 다시 시작되었다.5.18 민주항쟁 46주년일 오늘 별다방이 매국행사를 했다. 5.18 민주항쟁으로 탱크에 돌아가신 분이 얼마나 많은데 탱크데이 상행위를 하는지 뻔뻔한 매국노답다.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의 '책상을 딱 치니 죽었다.'는 당시 치안고문집단의 핑계를 그대로 사용하는 반민주 기업이 신세계의 별다방 상행위다.별다방을 애용하지도 않지만 기프트 쿠폰도 거부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개돼지들이 많은 것 같다.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작살을 내야 한다.

사회 2026.05.18

미국에 버림받은 대만

집안 열쇠를 타인에게 맡기면 내 것이 아닌 것이다.TSMC의 대만이 위태롭다미국이 대만을 방어해주지 않겠다고 중국에 보여줬다.미국 믿고 중국을 도발한 일본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다. 대만도, 일본도 곳간이 미국에 털린 것이다.미국이 몰락하며 패권국가 중국이 부상했다. 미국과 중국의 눈치를 보며 생존해야 할 상황이다. 대만과 일본이 미국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다. 이제는 중국국채를 많이 가지게 생겼다.한국은 전시작전권을 미국으로부터 신속하게 회수해야 하고, 자주국방과 자주경제를 위해 러시아, 유럽, 남미, 동남아, 아프카와 연대해서 제3의 패권그룹화 되어야 함이다.우주시대다. 기업과 패권국가들이 선점해서 군림하려고 한다. 그래도 자주독립국가의 굳건함을 잃지 말아야 함이다.

정치 2026.05.18

새벽 자전거 산책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린다.반팔, 반바지, 샌들로 새벽 자전거 산책을 한다.도심의 잠열로 춥지는 않았다.중랑천 자전거 길 위는 추웠다.양주 남방동 농촌도 추웠다.7시가 넘으며 조금 괜찮았다.그래도 추웠다.추위가 깊이 들어왔나 보다쉽게 피로했다.오늘도 한낮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릴 것이다.다음번에는 추위에 대응하고 나와야겠다.산딸기, 뽕열매가 익어가고 있다.개망초 향기가 숙박인듯 다가온다.질경이와 들나물들이 유혹을 한다.오전 내내 추위를 풀고 있다.젊음이 사라진 증거였다.그래도 현상유지라도 해야지

일상 2026.05.18

26년 모내기

이번 주부터 모내기를 하나보다.10월이면 추수를 하겠지. 3월 4월은 모판관리를 하고12월 전에 벼농사를 마무리한다.2 모작을 하는 농부도 있지만 극소수다.가뭄, 장마, 병충해, 태풍 등으로 노심초사하며 농사를 짓는다. 그렇게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 또 살아갈 것이다. 그게 고착화되어 그러려니 한다.5월이면 아카시아 향기 따라 모내기를 한다. 기운을 북돋아주며 쌀농사를 하라고 독촉한다. 때를 놓치면 개고생을 하니 날 좋을 때 하라고 등을 떠민다. 그래서 동네사람들을 모아 으싸으싸 하는 것 같다.5월은 모내기 달그 풍경에 모두 취하는 것인지아카시아 향기에 취하는 것인지나도 덩달아 휩쓸려 다닌다.

일상 2026.05.18

자전거 길

수도권 개천변마다 자전거 길이 있다.개천정비를 하며 산책로와 병행해서 만든 것이다.장마기간만 통제한다.서로 연결이 되어 끊임없이 달릴 수가 있다.기분전환하기 좋은 길이다.동우회끼리 뭉쳐서 달리기도 한다.다리밑에서 휴식도 취한다.일정한 곳마다 화장실도 있다.지방의 개천과 강가에도 자전거 길이 있다.전국이 연결되어 있다.그래서 자전거 전국 달리기도 있다.참! 잘 만들어 놓았구나

2026.05.18

오월의 꽃,오늘의 빛(죽은자가 산자를 죽이고 살린다)

이승만의 제주 4.3 민중학살과 6.25 학살, 독재정권 유지를 위해 민중, 민주국민을 학살해서 죽은 자들이 이승만을 4.19 민주항쟁으로 작살을 냈다.박정희의 5.16 군사쿠데타로 민주시민을 학살해서 79년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죽은 자들을 대신해서 박정희를 사살했다.전두환과 노태우의 80년 5.18 민주항쟁을 짓밟아 죽여서 죽은 자가 87년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했고 두 놈을 감옥으로 보냈다.김영삼의 삽질로 97년 IMF외환위기로 경제학살을 해서 죽은 자가 정권교체를 해서 첫 번째 민주대통령 김대중울 만들어 외환위기 극복과 미래경제 인터넷 강국을 만들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의 전시작전권 환수를 위해 희생되었다.이명박, 박근혜의 혈세도둑질과 민주주의 파괴로 죽은 자들이 두년놈을 감옥 속에 가두..

수필 2026.05.17

権力의 양날

권력은 본인의 날도 있지만 상대반의 칼날도 있다.권력을 관리하는 자가 본인의 칼로 사용하면 날아간다.권력을 만인을 위해 사용하면 만인이 보호한다.권력을 본인을 위해 사용하면 만인이 칼질을 한다.권력이 사리사욕이면 관리자가 측근을 칼질해야 한다.만인을 위해 권력자가 된 자는 봉사해라.권력을 봉사로 사용하지 않으면 권력의 제물이 됨이다.독재자의 권력이 제물화됨이 역사요, 필연이다.히틀러,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증명했다. 이제 트럼프가 희생되는 역사바퀴에 놓였구나.주권자가 개돼지는 되지 말라. 사육당하다가 살육당함이 역사가 증명했고,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이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2026.05.17

5월의 도봉산

아카시아 향기 가득 머금고 있는 도봉산맑은 날씨에 30도 전후의 기온도봉산역에서 오전 9시 30분 출발우이암 정상에 오르니 오전 11시쯤자운봉, 백운대, 강북구를 넓게 굽어봤다오봉도 가까이서 보고 능선을 따라 신선대 향했다.신선대 위로 길게 서 있는 등산객들등산하기 좋은 날인데 인원이 줄었나 보다.Y계곡으로 돌아갔다.주말엔 한 방향이고 출발점이 포대능선 전망대 쪽이다.포대능선 전망대에서 의정부를 굽어보고 다락능선을 따라 하산을 했다. 험하고 급경사의 바위를 조심스럽게 내려왔다. 겨울에 초기장 길이다. 녹야원 쪽으로 하산을 했다. 지루하고 한적한 길이라 외면받는 곳인데 그늘 때문에 선택을 한 것이다. 녹야원 입구에 석가탄신 기념연등이 끝없이 설치되어 있고, 아카시아 꽃이 바닥에 깔려있었다. 남은 향기로 등..

문화 2026.05.17

대변기 배수구 유격

19년 10월에 준공한 건물25년 9월경 2층 화장실 천장누수외국에 있을 때 연락이 왔다.부동산 중개소에서 소개한 설비업체배수관주변과 접합부 확인과 대변기 주변 확인 후 작업지시했는데..업체는 무조건 대변기만 교체했다.3년 보증을 하기로 했다.26년 2월에 누수발생업체가 확인 조치하기로 함외국에 있을 때 보수하러 왔다고 함.누수는 계속되고 있었다.대변기는 관계없고 배수구 주변에서 누수란다.천정에 물자국이 있냐고 하니 없단다.대변기 배수구 하부에서 여전히 누수가 되고 있었다.아주 조금씩대변기 누수에서 발생하면 접합부 문제다.업체는 책임회피하고 도망을 갔다.귀국하여 직접 하기로 했다.결국 원래부터 대변기 배수구 접합부 누수였다.아주 조금씩 누수가 되어 천정에 쌓였다가 누수발견고인 물을 제거하고 다시 누수가 ..

기타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