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은 희망을
참으로 잘 되었다트럼프 같은 사익형이 지랄발광을 해서 미국과 우방을 엉망진창화 시키고, 아랍권까지 전쟁 속으로 몰아넣다가 브라질에서 막혀 다행이다. 남미가 소수를 대변하고 다수를 착취하는 극우들 세상인데 브라질 국민은 개돼지를 면했구나. 다행이고 한시름 놓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겠구나. 아무리 잘난 놈도 극우가 되면 국민을 무시한다. 사람위주의 사람은 아무리 무리를 해도 사익추구를 못한다. 그래서 됨됨이가 중요한데 롤라는 그래서 4선을 한 것이다.주권자가 개돼지면 사육을 당하다가 살육처리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그것을 증명했다. 아직도 개돼지 잡것들이 토사구팽을 몰라 현재의 먹이만 보고 주변과 미래를 팔아먹고 있어 우려가 된다. 극우, 내란세력, 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