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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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의 끝은 땅이 드러나는 것

얼 7월부터 4층짜리 공공건물을 방치한 지 약 10년 만에 철거를 시작했다. 올 한 해 동안 울타리를 치고 철거준비를 했을 것이다. 36일 연속비와 태풍 그리고 6월부터의 기록적인 더위속에서도 계약된 철거공사를 잘도 수행하고 있는 것 같다. 주말은 휴일이고 평일 낮동안만 공사를 하는 관계로 여러대의 장비와 인원을 배치했을 것이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목격되고 있다.안전사고, 민원발생 억제를 최대한 관리하면서 악조건 환경 속에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그 끝이 보이고 있다. 지하가 없는 철거건물이라 1층 기초가 크다. 며칠째 1층 바닥을 철거하더니 드디어 맨땅이 드러나고 있다. 끝이 보이는 상황이다. 10월이면 골조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끝나고 11월엔 마무..

사회 2026.10.08

사밥부에 밥만 먹는 사람 말고 법리만으로 판결하는 AI판결부로 합시다.

구회근 사밥부 부장판사가 판결왜곡을 했다.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응징 못하면 국민은 개돼지 다. 혈세로 곳간 털고 있는 사법부는 이제 필요 없다.법꾸리들이 주권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언행과 판결을 더 이상 방치할 수가 없게 되었다.선출직 대법원장도 아닌 것이 3권 분립 운운하며 불법행위를 하고, 배를 째라고 쌩쇼를 하네 그려"배 아프면 사밥부 판새를 해라"라고 조롱하는 것 같다.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고, 대체 판결 가능한 AI판사가 등장할 때다. 오직 법리와 죄를 동일, 공평하게 적용하는 Ai판결부로 처리할 때다.혈세도둑놈이 있는 부는 대체하는 시대다. 그걸 못하면 기계인간에게 교체되는 것이 흐름이다.

기타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