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운영된 광주집갈매기 살 전문 골목으로 폐업한 집도 많았다.10년 전부터 인근 사무원들과 단골들이 모이면서 예약을 받지 않아도 오후 5시 30분 전에 만석이다.가격도 1인분에 18000원이라 저렴하다이제는 소문이 퍼져서 외국인들까지 온다1시간 30분에서 2시간 동안 먹고 마시고 떠들면 된다.광주집이 채워지면 옆이 채워지는데 1년 전부터 폐업을 했단다. 주인이 임대료를 너무 많이 올려서 서로 침몰한 현상이다.70대 주인부부와 딸 그리고 외국어가 가능한 젊은 외국인 알바생들이 활기차게 운영을 하고 있다. 주인 가족들이 점점 젊어지는 모습에 놀랐다. 돈의 힘인지, 음식의 힘인지 알 수는 없지만 50대처럼 보인다갈매기 살 골목에 고깃집이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과 내국인이 관광객으로 몰리는 현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