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랴! 좋은 쪽으로 가는 것을.. 모든 게 변하는데 안 변하길 바라는 것은 바보의 영역이다.일편단심이면 고맙고, 감사한 것은내가 변했는데도 떠나지 않았음에 대한 표현이다.모든 게 좋은 쪽으로 간다.가는 것을 어찌하랴막지 못함은 자신도 변함이다.자연스러움을 어찌 막겠냐나도 좋은 쪽으로 변하는 미물이다.너도 좋은 쪽으로 변하는 나 같은 존재인데 요구, 강요는 아무것도 얻어짐이 없음이다.서로 좋은 쪽으로 가고, 좋은 놈이 되면 되겠지! 시 11:47:27
결과론자들은 비겁한 자의 민낯 요즘 통일독일을 비난하는 사람이 많나 보다.좋았을 때는 칭찬위주였다.이제는 삶이 힘겨우니 화풀이를 찾은 것이다.인생이 허접한 자는 결과론자들이다.결과를 누가 나쁘게 획책하겠냐욕심, 과욕, 시대 흐름의 덫이 문제지인생의 결괏값은 오롯이 제 몫이다.좋은 놈이 누가 있겠냐그저 무탈하면 최고지 건강하도록 하면 되고무식하거나, 사기당하지 않도록 살면 좋지 않으냐궁핍하지 않게 경제력을 거지면 충분하지 않더냐 시 10:25:35
감정을 조절 못하면 공공자리를 탐하지 말라 감정을 숨기는 자는 무서운 자다겉과 속이 다른 욕망덩어리라 가늠하기 어려운 자다.한명회가 그랬고, 제갈량이 그랬다.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이 그랬다.감정을 조절하는 자는 무난한 자다.욕심보다 일에 적응하는 자다.그래서 공공자리에 앉을 만하다.반면에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 극우, 내란세력, 낙엽, 낙지, 수박, 리박, 뉴박은 작살을 내야 한다. 공공자리는 봉사자리다사익을 추구하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가 된다. 선택한 개돼지와 부패한 놈 모두가 똥통에 빠지는 참극을 맞이하게 됨이다.삶에서도 감정조절하는 자가 꽃을 피운다. 열매도 열리고 번식도 한다. 오다 노부나가의 성급함,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감.. 수필 09: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