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의 스캔들 세대라 그런가현대판 스캔들에 대한 몰입감이 없다.영상은 화려하고 멋진데 이야기 전개가 어설프다어린 사촌남매의 개연성 없는 초입부공감력 없는 이야기 전개성좋은 배우를 어색하게 연기하도록 만들었나..조선시대의 토속적이고, 야릇한 분위기가 없다.세련되고 미숙한 연애실존이 없다이야기의 전개가 산만하다방향성이 약하다군더더기 많이 보인다. 누군가 기획하고 일을 만들었겠지이득을 챙기는 자, 끌려온 자, 봉도 있겠지좋은 것은 대다수가 이끌리고 동참하지만어설프고, 일방적이면 삐걱거리게 되어있다.그 현상을 보게 되어 안타깝다. 제작비와 홍보비는 많아 보인다나만의 드라마평인지 궁금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