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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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역 풍경

가을이 깊어간다.대곡역에서 의정부역까지 재개통된 교외선로가 12월이면 1년에 되어간다. 3호선 전철을 타고 원당을 지나 대곡역을 지나 백석역으로 달린다. 아직도 농촌풍경을 간직하고 있는데 조만간 저 멀리 보이는 아파트와 같은 숲으로 바뀌겠지.삼송역에서 서울 방향도 아파트 단지요, 백석역부터 대화역방향까지 아파트 단지들이다. 그 사이에 낀 농지는 도심의 허파인데 땅주인이 바뀌면 상업적 가치로 변하겠지. 늙은 도심은 죽고, 신도심을 살겠지! 그렇게 산업발전과 경제발전을 통하며 뒤엎어져 오지 않았나!남아돌아가는 주거공간과 사무실 건물들이 새로운 사회로 가지 못하고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구나. 사람은 축소되고, 공간은 늘어가니 고부가가치 물건만 빛을 보게 되겠구나

경제 09:40:47

브라질 대선은 희망을

참으로 잘 되었다트럼프 같은 사익형이 지랄발광을 해서 미국과 우방을 엉망진창화 시키고, 아랍권까지 전쟁 속으로 몰아넣다가 브라질에서 막혀 다행이다. 남미가 소수를 대변하고 다수를 착취하는 극우들 세상인데 브라질 국민은 개돼지를 면했구나. 다행이고 한시름 놓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겠구나. 아무리 잘난 놈도 극우가 되면 국민을 무시한다. 사람위주의 사람은 아무리 무리를 해도 사익추구를 못한다. 그래서 됨됨이가 중요한데 롤라는 그래서 4선을 한 것이다.주권자가 개돼지면 사육을 당하다가 살육처리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그것을 증명했다. 아직도 개돼지 잡것들이 토사구팽을 몰라 현재의 먹이만 보고 주변과 미래를 팔아먹고 있어 우려가 된다. 극우, 내란세력, 낙엽,..

정치 08: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