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5 41

알면서 때를 기다림은 발본색원함일게요.

직책과 직무와 의무와 책임을 상시 확인한다.그게 조직을 이끄는 능력이다.삽질도, 무능도, 사리사욕도 확인하지만 떼거지들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김민석의 기레기짓정성호의 삽질윤호중의 물타기한병도의 회색짓여러 상황들을 확인하며 일망타진을 준비해야 한다.개인적으로도가정적으로도조직은 늘 감시와 신상필벌이 있어야 돌아간다.혼란은 짧고, 굵게 정리하면 관리가 수월해짐이다.이재명 대통령이 그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재래식 기레기들에게도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들에게도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에게도특권층과 부동산 투기꾼들에게도금융,자본도둑들에게도부패한 공무원들에게도내란당 국민의 힘에게도매국노, 독재자들에게도내란세력들에게도수박들에게도발본색원하려고 한다.

정치 2026.05.13

5월의 아침햇살

5월의 아침 햇살은 부드럽고, 따사롭고, 찬란하다.낮에는 찬바람이 불어도 아침은 고요하다.가끔씩 비바람을 만들어도 며칠 동안은 잠잠하다.창문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면 몸이 반응을 한다.무조건 일어나 일출을 본다.그리고 밖으로 나온다.이슬이 가득한 주변의 향기, 색깔, 풍경에 취해 버린다아침새들이 분주하게 지저귄다.나도 덩달아서 발걸음을 재촉한다.더 많은 아침햇살을 맛보려고더 많은 아침햇살 풍경을 느끼려고더 많은 행복을 누리려고

2026.05.13

Hantavirus

한탄강에서 설치류 전염병이 50년대 발견되었다. 그게 한타바이러스다. 전파속도가 확대되고 있다. 아직도 극복되지 못한 것인지 변종인지 우려스럽다.2019년부터 2022년까지 covid19 pandemic을 3년간 겪은 후라 걱정과 조심성이 생긴다. 바이러스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환경파괴 결과가 크게 작용한 것인가!각자도생의 変数가 증가하고 있다. 우선은 건강부터 챙겨야 다음을 도모할 수가 있음이다.

기타 2026.05.12

장애물들 중 제일은 変数

목표를 정하고 전진한다.장애물들이 즐비하다.뚫고, 헤쳐 달려가도 더디기만 하다.변수들이 수없이 달라붙는다.감정의 변수건강의 변수자금의 변수가족의 변수환경의 변수정치의 변수이웃의 변수문화의 변수변수들에 짓눌려 좌절하는 이 또 얼마나 많겠냐만족이 없음이 변수로 인함이다.그래도 목적지를 향해 달려간다.그것 이외의 지름길이 없음이다.

2026.05.12

聖人과 君子

성인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와 도덕을 잃지 않는 위인이라고 하는데 종교적으로 神으로 생각한다. 반면에 군자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대한 품위를 잃지 않는 교양인을 칭하며 일반적으로 존경받을만한 사람을 칭하는 것 같다.성인은 인간이 섬겨야 하는 대상처럼 인간을 종놈화시키지만, 군자는 함께 어울리며 지혜를 구하거나 위로를 받아내는 조력자로 생각한다. 결국 허황된 성인보다는 현실적인 군자가 삶에 훨씬 많은 도움이 됨이다.인간이 인간을 섬기고, 자청해서 노비로 전락시키는 종교행위는 미친 짓이요, 스스로 종놈이라고 표시하는 멍청한 짓이다. 그래서 종교가 과학이 발달하며 사라지는 것이다. 종교는 도적질을 뻔뻔하게 한다. 종교에 빠지면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됨과 같다.성인이건, 군자건 무슨 소용이겠냐. 각자도생에 도..

수필 2026.05.11

나이값은 교양값이다.

나이값 못하는 사람 중에 노인이 많은 것은 교양이 없어 그런 것이다. 교양이 없으니 대접은 받고 싶어 꺼내든 무기가 " 어린것이 뭘 안다고 나서냐"다. 늙은 것이 유세인 잡놈이라 상대하면 손해만 보기에 정말 손절하는 것이 최고 좋은 방법이다.나이는 세월이 주는 모두의 것이고, 차별 없는 시간값이다. 차별과 대접을 받고 싶으면 상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군자가 돼라. 구게 교양인이다. 막무가내로 어른대접을 요구하는 깡패는 되지 말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양을 쌓고 실천하며 살아야지 어디서 돼먹지 않은 나이를 가지고 지랄발광 진상을 부리고 잡아졌는지 안타깝다.세월이 흉악해서 나이값 못하는 환경도 한몫했다. 그렇다고 모두가 진상질을 하지는 않는다. 차라리 침묵하며 각자도생을 하는 편이 훨씬 현명하다...

수필 2026.05.11

베개송사

곁에서 소곤소곤쉼 없이 소곤소곤집요한 소곤소곤귀찮아서 세뇌되면나는 없고, 소곤거리만 남는다.사소한 부탁을 들어주면 종이 되고중간 부탁을 들어주면 노비가 되고큰 부탁을 들어주면 노예가 된다.부탁을 외면하면 각자 할 일을 한다.그래야 속도 편하고, 주변도 안정된다.부부는 협력이요, 상호관계다.일방적이건, 순종적이건, 수용적이건 사단이 생긴다.필요할 때는 가족이지만, 불필요할 때는 귀찮은 존재다.필요로 하려면 서로 줄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어라.베개송사로 삶을 이용당하지 말고....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