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값 못하는 사람 중에 노인이 많은 것은 교양이 없어 그런 것이다. 교양이 없으니 대접은 받고 싶어 꺼내든 무기가 " 어린것이 뭘 안다고 나서냐"다. 늙은 것이 유세인 잡놈이라 상대하면 손해만 보기에 정말 손절하는 것이 최고 좋은 방법이다.
나이는 세월이 주는 모두의 것이고, 차별 없는 시간값이다. 차별과 대접을 받고 싶으면 상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군자가 돼라. 구게 교양인이다. 막무가내로 어른대접을 요구하는 깡패는 되지 말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양을 쌓고 실천하며 살아야지 어디서 돼먹지 않은 나이를 가지고 지랄발광 진상을 부리고 잡아졌는지 안타깝다.
세월이 흉악해서 나이값 못하는 환경도 한몫했다. 그렇다고 모두가 진상질을 하지는 않는다. 차라리 침묵하며 각자도생을 하는 편이 훨씬 현명하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용서대상이 아니다. 특히 나이값 못하는 노인일수록 헛살았다고 비난을 받게 된다. 나이값은 교양값이다. 교양 없는 추함을 경계해야만 나이대접을 기대할 가 있다. 궁극적으로는 대접을 거부하고 혼자서 다할 수 있어야 건강한 정신과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자유롭게 살 수가 있음이다. 대접을 거부하고 혼자 잘 살 수 있어야 교양인이다.
'수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엇이 重한가 (0) | 2026.05.14 |
|---|---|
| 聖人과 君子 (0) | 2026.05.11 |
| 종놈은 전쟁에서 패배한 쪽 사람이었다. (0) | 2026.05.10 |
| 침소봉대(針小棒大)하는 자를 손절하라 (0) | 2026.05.05 |
| 공직자가 대중을 개돼지로보면 국민의 힘처럼 한다. (0) |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