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종놈은 전쟁에서 패배한 쪽 사람이었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10. 07:39

26년5월8일 花見川

노비도, 종놈도, 노예도 없는 세상에 아직도 본성을 못 버리고 빌붙어 사는 개돼지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처음서부터 노비는 아니었을 것이다.
전쟁으로 얻어 노획물이 되면서 물품취급을 받았고, 신분변화 없이 이어져 왔을 것이다.

사람대접을 받으려면 독립적이어야 한다. 각자도생이 가능해야 한다. 가족으로부터의 독립, 이웃으로부터의 독립, 국가로부터의 독립, 세계로부터의 독립 없이는 노비요, 종놈이요, 노예일 뿐이다.

거짓 언론으로부터 속고 농락당하는 개돼지 사람
종교하수인이 된 미친 개돼지 사람
직업적 간신배 개돼지 사람
권력 하수인 개돼지 사람
패권국 하수인 국가

혼자서도 잘 살아야 한다.
빌려줄 수는 있어도 빌어먹지는 않아야 한다.
종놈이 되고 싶지 않으면 능력자가 돼라
건강하고, 풍요롭고, 사기당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