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기온이 26도 전후의 여름이다.햇살이 아깝다.어제는 빨래를 했고오늘은 이불을 널었다.다음엔 겨울 이불을 빨래를 해서 보관해야겠다.사람탈을 쓴 악마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 재래식 기레기 언론들, 개돼지 2찍들이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강매하고 뻔뻔스럽게 민낯짝을 훤하게 드러내고 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업자들의 추악함이 여실하게 드러났다. 그 얼굴의 햇살이 처벌, 응징, 손절하도록 방향표시를 하고 있다.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기꾼, 도둑놈, 살인자의 탈을 쓴 잡것들이 더 이상 숨지 않고 미친개돼지처럼 날뛰고 있다. '"나! 내란세력이요, 사리사욕자요." 광고하고 다닌다. 그런 해충들을 옹호하고 방치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