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5/08 3

햇살이 아깝다.

어제오늘 기온이 26도 전후의 여름이다.햇살이 아깝다.어제는 빨래를 했고오늘은 이불을 널었다.다음엔 겨울 이불을 빨래를 해서 보관해야겠다.사람탈을 쓴 악마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 재래식 기레기 언론들, 개돼지 2찍들이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강매하고 뻔뻔스럽게 민낯짝을 훤하게 드러내고 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업자들의 추악함이 여실하게 드러났다. 그 얼굴의 햇살이 처벌, 응징, 손절하도록 방향표시를 하고 있다.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기꾼, 도둑놈, 살인자의 탈을 쓴 잡것들이 더 이상 숨지 않고 미친개돼지처럼 날뛰고 있다. '"나! 내란세력이요, 사리사욕자요." 광고하고 다닌다. 그런 해충들을 옹호하고 방치하고 있는..

기타 2026.05.08

난! 왜 내란세력을 섬멸하고 싶을까

내란세력은 매국노다.사리사욕으로 내 모든 것과 우리의 공동의 것들을 도둑질, 강도질, 탈취, 착취해서 호의호식하려 했다. 나를 노비로 삼고, 내 가족을 노예화시켜서 평생 억압하고, 피골을 쪽쪽 짜 먹으려 했다.내란세력은 독재자다.공익적 권력을 사적권력화해서 공동의 가치를 파괴했다. 영구권력화를 해서 인간을 개돼지화시키려 했다. 미래의 세대의 것을 도둑질해서 현재의 소수를 의해 허비하게 했다. 사악한 잡놈이 선한 공동체를 박살 냈다.내란세력은 부패했다.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화가 되어 수사와 판결을 엿장수 마음대로 했다. 악을 대변했고, 개인범죄를 옹호했다. 공동체의 가치를 뭉개고 특권층의 권력과 재산을 강화시켰다. 합법적으로 범죄를 눈감아 줬다. 그들만의 카르텔로 공동체의 자산을 독점, 탈취, 착..

일상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