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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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아깝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8. 09:31

26년5월8일千葉市

어제오늘 기온이 26도 전후의 여름이다.
햇살이 아깝다.
어제는 빨래를 했고
오늘은 이불을 널었다.
다음엔 겨울 이불을 빨래를 해서 보관해야겠다.

사람탈을 쓴 악마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들, 재래식 기레기 언론들, 개돼지 2찍들이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강매하고 뻔뻔스럽게 민낯짝을 훤하게 드러내고 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업자들의 추악함이 여실하게 드러났다. 그 얼굴의 햇살이 처벌, 응징, 손절하도록 방향표시를 하고 있다.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기꾼, 도둑놈, 살인자의 탈을 쓴 잡것들이 더 이상 숨지 않고 미친개돼지처럼 날뛰고 있다. '"나! 내란세력이요, 사리사욕자요." 광고하고 다닌다. 그런 해충들을 옹호하고 방치하고 있는 것들도 똑같은 것들이다. 내란 검사가 수사를 하고, 내란 판사가 판결을 한다. 내란옹호 수사와 판결을 하고 있다. 결국 또 다른 내란을 획책하고 있음이다. 발본색원해서 햇살아래 깨끗이 청소해야 주권국민, 사람으로 살 수가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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