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5/03 5

아직도 제목(화장발)에 낚이는군! (질서의 소멸은 극우병자의 미끼)

우물 안 개구리에게 넓은 세상을 기대한 내가 문제다.미국만 바라본 이춘근에게 낚였다.미국만 찬양하는 역겨움에 사이비, 사기꾼이 겹쳐졌다.제국의 몰락을 배우지 못한 헛똑똑이 책을 골랐구나.제국의 몰락은 내전으로부터 시작된다.지금의 미국몰락도 동일선상에 있다.자국의 부채의 짐과 자국민 사살이 일반화되었다.국가가 국민을 죽이면 국가의 존립하겠는가!모든 나라가 살겠다고 발버둥을 친다.미국의 헛발질을 방치하지는 않는다.동맹을 홀대하는 미국이 얼마나 버틸 수가 있겠냐.뭇매(다구리)에 꼬꾸라지고 말 것이다.

일상 2026.05.03

자기집은 본인이 지켜야 안전하다

주권을 빼앗긴 대한민국벌써 100년이 넘었다.일본에서 미국으로 넘어가 있다.세계 4위의 군사대국, 10위의 경제대국인데도미국이익을 도모해 주고 있는 종놈국이 대한민국이다.재래식 기레기,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이 그렇다.자기 집도 남에게 맡기는 병신이 있다.마누라도 맡기는 천치가 그런 노비새끼다.미국은 back home자기 집은 본인 지켜라미국 놈에게 더 이상 농락, 탈취, 착취당하지 마라주인노릇을 제대로 하고 살아라

기타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