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물 안 개구리에게 넓은 세상을 기대한 내가 문제다.
미국만 바라본 이춘근에게 낚였다.
미국만 찬양하는 역겨움에 사이비, 사기꾼이 겹쳐졌다.
제국의 몰락을 배우지 못한 헛똑똑이 책을 골랐구나.
제국의 몰락은 내전으로부터 시작된다.
지금의 미국몰락도 동일선상에 있다.
자국의 부채의 짐과 자국민 사살이 일반화되었다.
국가가 국민을 죽이면 국가의 존립하겠는가!
모든 나라가 살겠다고 발버둥을 친다.
미국의 헛발질을 방치하지는 않는다.
동맹을 홀대하는 미국이 얼마나 버틸 수가 있겠냐.
뭇매(다구리)에 꼬꾸라지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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