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4 85

전쟁중일수록 냉정하고 침착해라

29일부터 5월 6일까지 공식 연휴다. 일본의 골든위크 기간이라 외부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에 갔다. 주변이 정체고, 주차장이 만차라 어떻게든 주차를 하려고 주차전쟁이다. 혼잡스럽고, 새치기며, 미숙운전들이 화를 부른다. 그럴수록 침착해야 하고, 느긋해야 한다. 사고와 싸움이 우려되는 상황이다.4개 층의 주차장이 만차라서 2바퀴를 돌며 뒤돌아 가려고 했다. 화가 나서 도망가려고 분풀이를 하려는 것이다. 아무 짝에도 소용없는 화가 난 것이다. 평소와 비교해서 화가 나고, 내 뜻대로 안 되어 화풀이를 한다. 전쟁은 그런 것이다. 스스로 상황판단을 냉철하게 해야 하고, 침착하고, 느긋하게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길을 찾지 않고 화를 내거나, 도망을 가면 아무것도 얻는 것도 없고, 손해만 ..

수필 2026.04.30

재래식 기레기에게 기대하지 말고 폐간시켜라

세상은 수세식에서 비데형 화장실로 발전하고 있는데 레거시 언론은 재래식 화장실 그대로다. 똥냄새는 더 진해졌고, 청소할 때마다 똥물이 튀고, 퍼져나간다. 사라져야 할 대상이다.진실만 전해야 할 언론이 조작, 주작, 날조, 농락, 기만, 협박, 왜곡, 음해, 은폐, 선전선동으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재래식 기레기들은 존재가치가 없다. 구독자와 시청자가 외면했는데 정부가 보조금으로 연명시키고 있다. 매국 언론, 사기 언론, 살인 언론을 키우고 있는 꼴이다.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와 폐간이 공정한 사회인데 그걸 못하고 있어 주권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에 재래식 기레기들 깊숙이 간여했다. 조작질로 여론을 왜곡시켜서 국민주권을 빼앗고 개돼지 국민을 만든 ..

문화 2026.04.30

인생은 생존이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저성장, 전쟁, 자연재해, 인간재해로 살기가 팍팍하다.안정이 흔들리면 생활이 비상경계로 돌입한다.외부와의 전쟁, 내부와의 투쟁을 한다.살라고 애를 쓰는 것이다.인생은 생존하는 목적으로 작동을 한다.부위영화는 덤인데 곁가지에 매몰되어 지랄발광을 하는 모지리들이 있다.권력은 봉사인데 사리사욕질을 하는 도구로 사용해서 본인도 주변도 파괴하는 악마들이 있다.그저 있는 듯 없는 듯 평온하게 사는 사람이 winer다.건강하면 최고로 감사하다.궁핍하지 않으면 충분하다.무식하지 않으면 자유롭다.사기당하지 않으면 평온하다.베풂이 있으면 성공한 삶일 것이다.

일상 2026.04.30

신종오 판사와 김건희 2심은 개판결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를 응징 못하면 주권국민은 개돼지다.신종오 판사의 판결은 개판결이다.주가조작은 크고 작고가 문제가 아니라 조작 자체가 범죄인데 개소리로 면피를 줬다.명태균의 여론조사를 무죄처리한 것도 비상식적이다.통일교 뇌물값이 너무 가볍다.15년 구형을 4년형으로 약화시켰다.신종오 판사의 삽질은 판결이 아니라 면죄부를 준 것이다. 내란범과 공범인 것처럼 어설픈 짓거리를 한 것이다.조작 검사, 왜곡 판사들이 공무원으로 특권층을 이루고 카르텔을 형성해서 친위군사쿠데타를 도모했다. 소수의 권력으로 독재국가를 만들어 호의호식하며 주권국민을 개돼지 취급을 하려고 한 범죄자들이다. 신종오가 또 한 명의 법조 내란세력이라는 것을 증명한 꼴이 되었다. 공무원이 국민을 의해 공직 수행을 한 것이 아니라 사리사욕을 챙..

사회 2026.04.29

鯉のぼり(こいのぼり=잉어 깃발)

5월 5일은 어린이날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잉어 깃발을 장식한다.こいのぼり어린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어른들이 기원하는 노력이다.선진국은 더 잘 살라고 애도 낳지 않는다.혼자 즐기고 살라고 각박하게 산다.家族없이 1인 가구로 산다.중진국 이하는 가족을 만들며 산다.어린이가 없다는 것은 미래가 없는 것이다.휴머노이드가 일반화가 될 선진국수작업의 중진국이하어린이를 우대하는 나라가 미래다.

수필 2026.04.29

세상을 만만하게 보는 미치광이들

잘난 척하는 자는 결과로 확인하고 무리에서 쫓아내야 한다. 잘나도 문제, 허풍도 문제라서 초기부터 버려야 하는 악의 씨앗이다. 대표적인 놈이 윤석열과 김건희이고 트럼프다. 칼을 숨기고 사는 놈은 반드시 칼부림을 한다. 한번 배반한 놈은 주변에서 방치해두지 않는다. 또 배반을 하도록 압박한다. 그게 김민석이고, 이언 주고, 김용남이다.묵묵히 자기 일을 하고, 지구력과 추진력이 있는 사람은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 나 아니면 안 된다고도 하지 않는다. 그저 그 길을 가고자 하기에 뚜벅거리며 가는 것이다. 그래서 믿을 만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청래가 그런 사람이다. 세상을 만만하게 보며 삽질을 하는 무리들이 있다. 내란당 국민의 힘의 전구성원들이 매국질, 부패한 짓, 불공정, 불평등, ..

기타 2026.04.29

1929년의 대공황과 2026년 현재의 미국관세는 동일한 선상에 있다.

미국이 1929년에 대공황을 맞이했다. 보호무역과 관세전쟁으로 미운털이 박혔다. 불공정, 불안전, 불확실, 불평등이 대공황을 만들었다. 후버대통령의 오판이 지금의 트럼프의 오판과 동일선상에 있음이다.미국의 패권은 이미 상실의 내리막을 벗어날 수가 없는데 마지막 발악을 엉뚱하게 내뿜고 있다. 자국민의 사살, 백인우월, 이스라엘의 꼭두각시, 베네수엘라, 쿠바, 이란, 우크라이나, 나토등에게 살풀이를 하고 있다. 마지막 남은 옛정마저 불태우고 산화하려나 보다.미국이 1929년 대공황을 극복한 자유무역과 상호관세는 유효기간이 상실된 낡은 정책이다. 중국이 있고, 브릭스가 있고, 한국, 독일, 일본이 있기에 미국 없이도 세상은 돌아가고 있음이다.불확실의 세상은 버티기가 제일이다. 흔들리는 주변을 외면하는 것이 개..

기타 2026.04.28

작살대상

작살내다는 깨어부수는 것이다. 섬멸시킨다는 것이다.작살대상은 사람의 탈을 쓴 짐승보다 못한 놈이다.개인이득을 위해서 사람을 무고하게 죽이는 놈은 모두 작살대상이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는 작살대상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김건희, 조작 검찰, 사법쿠데타 조희대와 판사들은 작살대상이다.어용종교 통일교, 신천지, 순사기 집단도 사람영혼을 도둑질해서 삥당을 뜯어먹는 사악한 사기집단이라 작살대상이다.개인적으로도 일방적인 이득을 챙기는 상대는 작살대상이다. 폭력, 사기, 살인, 험담, 음해하는 자도 작살대상이다. 작살대상을 버려도 세상은 충분히 살만하다. 오히려 작살대상이 삶의 방해꾼일 뿐이다.

기타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