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4/10 4

조작인생 윤석열 사단의 민낯짝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국민을 속이고 죽였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도 윤석열 사단이었고, 감사원, 국가 인권, 방송통신, 미디어 협회까지 조작에 동원되었다. 나라의 혈세도둑질, 매국질, 사법쿠데타를 저질렀다. 누가 조작 인생에게 조작질을 당한 것이다. 개돼지들이 사육을 당하다 못해 살육까지 당한 것이다.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재판 중이다. 김태효 같은 매국 놈도 이제야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저항세력이 만만하지가 않다. 특권 기득권 세력이 대다수 국민을 졸로 보고 우습게 취급하고..

사회 2026.04.10

速度냐 ,方向이냐

혈기왕성하니 빠른 성과취득을 위해 속도를 선택한다.목표를 정해 놓고 진력질주를 하는데 도둑이 가로챈다.유비무환은 속도가 아니라 내실이라 시간이 걸린다.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쟁 같은 것이다.속도는 제어가 중요한데 안되기에 우려를 하는 것이다.속도를 선택하려면 주변을 강화시켜야 한다.뒷받침하고, 문제를 흡수해서 해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직은 가능하지만 개인은 어렵다. 그래서 개인은 속도보다 방향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이다.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나라를 도둑질, 파괴, 매국질을 해서 복구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속도감 있게 복구작업을 하고 있는데 구성원들이 게으르다. 능력은 있지만 철밥그릇이라 안정위주로 느릿느릿 움직인다. 대통령만 안타깝게 분주..

수필 2026.04.10

26년4월9일에 초록뱀을 봤다.

도심 공원에서 2m가량의 파랑뱀을 봤었다.冬眠을 끝내고 영역을 확인하는 중처럼 느긋했다.많이 긴장하며 사진도 여러 장 찍었다.몇 년째 그 시기에 그 자리를 갔지만 보질 못했다.강가길을 누렁 뱀이 느긋하게 가로질러 갔었다.동면을 끝낸 모습이었다.그 이후에도 그곳을 여러 번 지나갔다.많은 사람듷이 다니는 길이다.어쨌든 두 번 다시 보지 못하고 있다.어제는 농가 논둑길에서 초록뱀을 봤다.느긋하게 강가에서 논 쪽으로 가로질러 갔다.달래를 캐고 자전거를 움직이는데 바로 앞에서 봤다.1.5m는 되어 보였다.눈이 마주쳤다.뱀이 속도를 내어 사라진다.농부의 삽질을 무서워하는 것인가....뱀의 계절이 사작되었다.뱀을 보면 소원을 빌게 된다.아픈 가슴속 응어리를 풀기 위한 간절함이다.서로가 행복하기 위한 주문일수도 있다...

일상 2026.04.10

26년 3월부터 벚꽃을 기다렸다.

3월 중순부터 벚꽃을 기다렸다.빨리 피는 것도 있었고, 활짝 핀 곳도 있었다.개화일을 3월 19일로 발표했지만 満開일은 3월 30일쯤이었다.중간에 비도 자주 내리고, 바람도 셌다.활짝 핀 날이 짧아 매일 꽃을 찾았다.벌과 새와 함께 꽃 속을 누볐다. 꽃비도 맞고, 향기도 맡았다.화려했던 순간을 악조건 속에서도 찾았다.잠시 머물다가는 모든 것들을 생각하며 즐겼다.그래야 다시 긴 시간을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았다.하이얀 벚꽃의 매력을 듬뿍 담아 두려 했다.4월 10일이면 꽃도 질 것이다.잎이 반이상 돋아나 있다.비바람 한번 풀면 사라질 것이다.지금도 살랑바람에 떨어지고, 그냥도 떨어지고 있다.그렇게 26년의 벚꽃이 저 멀리 떠나고 있다.내년에 다시 보자 손짓하며 가고 있다.

기타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