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3 83

분별하는 눈을 가지자

눈을 관리하라. 눈에 혹하면 숨은 민낯을 외면한다.그래서상술의 첫 번째 기술이 눈요기다.눈요기는 짬이다.잠깐 즐기는 것이다.길게 가면 수렁에 빠진다.벚꽃처럼 짧게 피고 지는 지혜를 가져라세상은 눈을 통해서 추악함을 가린다.평범함을 하찮게 둔갑시킨다.대동세상은 눈요기가 아니라 실생활이다.진실, 성실, 절실, 충실한 사람을 골라라.눈의 호강을 진실함으로 무장해라눈의 깊이를 절실함으로 채워라눈의 활동을 성실함으로 바꿔라눈의 의미를 충실함으로 유지해라

2026.03.31

공직자는 사익을 버려라

아무리 능력자라도 공직을 사익화하면 도둑놈이다.공직자가 되고 싶으면 욕심을 버려라봉사하고, 헌신하겠다고 하면서 사리사욕을 챙긴다면그게 사람새끼냐 그냥 짐승만도 못한 놈이지!그런 놈을 선택한 놈도 같은 부류다.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챙긴 혈세도둑질이 모두 국민 피와 살이 아니었나?!.26년 6월 3일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다. 내란당 국민의 힘과 그 세력들이 또다시 국민혈세도둑질을 하려고 날뛰고 있다. 그걸 방치하면 도둑맞는 것이고 막거나 섬멸하면 좋은 세상을 맞이할 것이다. 첨단시대에 아직도 수준이하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은 끼리끼리 엮어있기 때문이다. 사리사욕적인 놈들은 절대로 공직자가 되어선 안된다. 다 죽는다.

수필 2026.03.31

Aura

벚꽃만의 아우라가 있다.벚꽃의 숨결은 추운 겨울을 견뎌낸 강인함과 우아함이요 가까이 갈 수 있는 친근감이며 따뜻함이다.벚꽃의 분위기는 즐거움과 유쾌함과 희망과 꿈을 나눠주는 함이 있어서 사람들을 곁으로 모은다.벚꽃의 아우라는 숨결과 분위기로 대동세상을 열게 하는 힘이 있다. 억압 속에서도, 절망 속에서도 꺾기지 않는 강인함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친근하게 사람과 환경을 압도하기에 모두가 기다리고, 즐기고, 유쾌한 것이다.사람도 아우라가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같은 민족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내란반란 외환수괴 같은 어두운 잡 것도 있지만, 벚꽃 같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같은 분들도 있다.세상이 전쟁판이다, 군사적, 경제적, 정치..

수필 2026.03.30

26년3월29일 휴일 풍경

벚꽃 축제다.기온은 17도 전후에 맑고 바람도 없다.벚꽃이 満開中이다.가족들이 점심을 벚꽃공원으로 정했다.매년 있는 풍경이다.날씨와 휴일까지 도와준다.특별한 날이 된다.누구나가 기다리던 순간이다.추운 겨울을 견딘 보답처럼 즐긴다.추억과 즐거움을 채운다.덩달아 즐거운 날이고 순간이다.러우전쟁은 5년째 진행 중이고미이이 전쟁은 한 달이 지나고 있다.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더 어려워졌다.정치가 망친 세상을 자연이 치유해 주고 있다.

일상 2026.03.30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영덕의 몰상식한 주민들

영덕은 왜 그리 자주 산불이 날까!매년 발생하는 것 같다.민둥산을 만들기 의해서 그러는가 보다.주의도 안 하고, 관리도 안 하고, 진화도 안 한다.대통령이 진화와 위로를 하려고 방문을 하면 욕을 한다.개돼지도 꼬리를 흔들며 방기는데 경상도는 욕을 한다.불경구 왔냐?뭐 하러 오냐?꺼져라.사람새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뼛속까지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부락을 이루고 있구나왜 매년 산불이 나는가담뱃불, 쥐불, 부주의에 찌든 놈들에게 세금낭비하지 말라.관리 못하는 지역은 지원하지 말라사람 아닌 지역은 제외해라.어떻게 살아왔으면 악다구리가 차별화되었을까.도둑질하는 내란당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병신들.뵈는 게 없이 살아와서 미쳐있는 꼴이 역겹다.그냥 자립도생하라고 놓아두라애걸복걸해도 사람 사는 지역으로 바뀌기 전까지 놔..

문화 2026.03.30

가볍게 살기

삶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욕심만 버려도 반으로 줄어든다.과신만 버려도 공포만 버려도그 자리에성실, 충실, 진실로 채우면 더 가벼워질 텐데허례허식과 가식과 치장만 버려도 날개를 달텐데무식, 무도, 무책임, 무대포로 짓밟히는 삶이 되었구나바람막을 정도면 충분하지 않던가바람을 이기려 애쓰지 말라순리는 막힘이 아니라 전진하는 것이다.무리 없이 꾸역꾸역 가는 것이다.거짓의 삶을 버리면 홀가분하다.현실을 받아들이면 길이 보인다.사기꾼, 종교에 의탁하면 종놈으로 살아야 한다.지혜는 꼬라지를 알고 무리하지 않는 삶이다.그것이 가볍게 사는 길이다.

기타 2026.03.29

세상 돌아보기

세상일에 관심 없는 사람이 없다.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세상일이 개인삶에 큰 영향을 주기에 자연스러운 관심이다. 전염병과 같은 재해소식가뭄과 같은 자연재해전쟁과 같은 인간재해불량한 이웃재해등이 시선을 독점한다.간섭하지도 받지도 않는 삶이 제일인데 그게 불가능하다.그래서 최소화하려고 애쓰는 것이다.각자도생이 더욱 강하게 요구되는 세상이다.휴머노이드, 우주전쟁, 자율주행, 로봇,...인간을 대신할 대상이 증가 중이다.인간으로 살아갈 길이 좁아져 간다.탈락된 인간삶이 될 확률이 높다.그럴수록 더욱 간절하게 세상을 돌아보며 자기 자리를 찾는다.건강유지, 경제력, 지식, 지혜로 무장해야 한다.기본은 가져야 세상돌기를 보고, 이해하고, 대처한다.악영향이 오면 피하거나, 대응해야 한다.선한 것은 취하고 악한 것..

기타 2026.03.29

경제력

돈이 많아야 행복하더냐많은 돈이 그저 얻어지는 것이냐경제력은 돈이 많음도, 금수저도 아니다.쓰임새가 재자리에 있어야 경제력이다.의식주에 필요한 경제력문화생활에 필요한 경제력나눠줄 수 있을 정도의 경제력자유롭도록 하는 경제력부담 없는 경제력이 중요하다 경제력이 삶을 구속하고, 방해하면 족쇄가 된다.강도당할 것을 우려하면 남의 것이다.사람보다 우선하는 대상이 되면 노예가 된다.경제력은 그저 삶의 유용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필요할 때가 있는 것이면 된다.그러기 위해서 평소엔 근검절약을 하는 것이고저축을 해 두는 것이다.

경제 2026.03.28

타이거 우즈의 몰락과 미국의 몰락

미국의 타이거 우즈 골프선수가 막장이다.영광의 왕관무게를 모르고 기고만장하다가 추락했다.미국의 경찰국가 무게를 망각한 것과 같다.삶이 그리 만만했나 보다타이거 우즈의 올해 나이가 50세다.30대부터 망가진 것이다.미국의 패권은 70년쯤 되었다.동맹에게까지 강도짓을 하는 끝장상태다.너무 일찍 몰락한 것은 모두의 불행이다.평범하게 살아도 충분한데 겉멋에 취해 폭망이다.권력은 공유해야지 독점하면 망나니가 됨이다.겸손만큼 큰 혜택도 없을 것이다.대동세상에서 차별세상을 살면 왕따가 된다.인간 그거 별거 아니다.귀하게 대접하면 귀하고, 천하면 나락으로 떨어진다.편안하게 살다가 가는 인생이 가치가 있다. 구설수에 오르면 괴롭다.무탈하기 위해서는 삶의 무게를 감당해야 한다.

기타 2026.03.28

집이 눈을 호강시키면 망한다.

그림 같은 집은 그림책에서만 유효하다.멋진 집은 기능성 집을 외면한다.눈을 만족시키는 집은 생활을 망가뜨린다.홍보하고 광고하는 집들은 눈을 유혹시킨다.눈이 호강하면 마음도 기뻐하지만 몸은 괴롭다.집은 몸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이다.집은 기능 충족이 70% 이상 되어야 한다.화려함과 멋짐은 30% 이하가 되어야 한다.집은 삶의 그릇이지 동화속 표지모델은 아니다.역량 없는 건축가들의 유혹에 빠지지 말라구체적인 삶의 그릇을 제시해라집은 자랑 대상이 아니라 편리한 생활공간이다.교통, 인프라, 환경이 편리하고 좋은 위치의 집튼튼하고, 가변적 삶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집유지관리가 편하고, 가성비 있는 집이 좋다.

일상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