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2026/03/31 2

분별하는 눈을 가지자

눈을 관리하라. 눈에 혹하면 숨은 민낯을 외면한다.그래서상술의 첫 번째 기술이 눈요기다.눈요기는 짬이다.잠깐 즐기는 것이다.길게 가면 수렁에 빠진다.벚꽃처럼 짧게 피고 지는 지혜를 가져라세상은 눈을 통해서 추악함을 가린다.평범함을 하찮게 둔갑시킨다.대동세상은 눈요기가 아니라 실생활이다.진실, 성실, 절실, 충실한 사람을 골라라.눈의 호강을 진실함으로 무장해라눈의 깊이를 절실함으로 채워라눈의 활동을 성실함으로 바꿔라눈의 의미를 충실함으로 유지해라

2026.03.31

공직자는 사익을 버려라

아무리 능력자라도 공직을 사익화하면 도둑놈이다.공직자가 되고 싶으면 욕심을 버려라봉사하고, 헌신하겠다고 하면서 사리사욕을 챙긴다면그게 사람새끼냐 그냥 짐승만도 못한 놈이지!그런 놈을 선택한 놈도 같은 부류다.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챙긴 혈세도둑질이 모두 국민 피와 살이 아니었나?!.26년 6월 3일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다. 내란당 국민의 힘과 그 세력들이 또다시 국민혈세도둑질을 하려고 날뛰고 있다. 그걸 방치하면 도둑맞는 것이고 막거나 섬멸하면 좋은 세상을 맞이할 것이다. 첨단시대에 아직도 수준이하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은 끼리끼리 엮어있기 때문이다. 사리사욕적인 놈들은 절대로 공직자가 되어선 안된다. 다 죽는다.

수필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