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Aura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30. 11:39

26년3월30일 千葉市

벚꽃만의 아우라가 있다.
벚꽃의 숨결은 추운 겨울을 견뎌낸 강인함과 우아함이요 가까이 갈 수 있는 친근감이며 따뜻함이다.
벚꽃의 분위기는 즐거움과 유쾌함과 희망과 꿈을 나눠주는 함이 있어서 사람들을 곁으로 모은다.

벚꽃의 아우라는 숨결과 분위기로 대동세상을 열게 하는 힘이 있다. 억압 속에서도, 절망 속에서도 꺾기지 않는 강인함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친근하게 사람과 환경을 압도하기에 모두가 기다리고, 즐기고, 유쾌한 것이다.

사람도 아우라가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같은 민족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내란반란 외환수괴 같은 어두운 잡 것도 있지만, 벚꽃 같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같은 분들도 있다.

세상이 전쟁판이다, 군사적, 경제적, 정치적, 문화적으로도 치열한 전쟁 중이다. 직간접적으로 싸우고 있다. 살아남아야 한다. 벚꽃이 꽃을 피우는 것처럼 밝은 세상이 도래하고 유지될 수 있도록 치열하게 싸워 이겨야 한다. 피하면 먹히고, 대응하면 승률이 높다. 좋은 세상, 대동세상은 공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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