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영덕의 몰상식한 주민들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30. 07:37

26년3월30일 네이버

영덕은 왜 그리 자주 산불이 날까!
매년 발생하는 것 같다.
민둥산을 만들기 의해서 그러는가 보다.
주의도 안 하고, 관리도 안 하고, 진화도 안 한다.

대통령이 진화와 위로를 하려고 방문을 하면 욕을 한다.
개돼지도 꼬리를 흔들며 방기는데 경상도는 욕을 한다.
불경구 왔냐?
뭐 하러 오냐?
꺼져라.

사람새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뼛속까지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부락을 이루고 있구나
왜 매년 산불이 나는가
담뱃불, 쥐불, 부주의에 찌든 놈들에게 세금낭비하지 말라.
관리 못하는 지역은 지원하지 말라
사람 아닌 지역은 제외해라.

어떻게 살아왔으면 악다구리가 차별화되었을까.
도둑질하는 내란당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병신들.
뵈는 게 없이 살아와서 미쳐있는 꼴이 역겹다.
그냥 자립도생하라고 놓아두라
애걸복걸해도 사람 사는 지역으로 바뀌기 전까지 놔둬라.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을 즐기는 사람들  (0) 2026.04.06
사람탈을 벗기기  (1) 2026.04.02
책읽기  (0) 2026.03.26
언론개혁 가자  (0) 2026.03.21
왕과 사는 남자와 민주 대통령  (1)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