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왕과 사는 남자와 민주 대통령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17. 20:33

26년3월17일

'왕과 사는 남자' 영화가 1300만명 이상이 관람 중이란다.
서양인도 눈물로 관람하고 영월관광을 한단다.
한국문화현상과 세계의 평화갈망이 결합한 것 같다.

단종(왕)은 왕권을 빼앗겼다. 그리고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다. 윤석열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통령직을 빼앗고 내란반란 외환수괴로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암살미수사건,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를 시기한 이명박의 미필적 고의 검찰살인,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빼앗은 박근혜의 조작사건들이 '왕과 사는 사람'과 겹쳐진다.

공소청 법이 법사위 소위를 통과되었다. 19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이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도 응징되고 일반공무원화로 가야 한다는 국민적 열망과 궤를 같이하고 있는 것이다.

부정한 것, 비상식적인 것, 불법과 편법과 특권을 용서하지 않고 대동세상으로 다 함께 잘 살자고 응원하는 현상이다.

미국의 몰락, 유럽의 삽질, 중국의 불신등이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어 탈출구가 필요한데 지금의 한국은 희망적이라 그런 것은 아닐까..

세상이 문화적인 행복으로 평화적이었으면 좋겠다. 3월 21일 광화문에서 BTS 공연이 있다고 한다. 21만 명 이상 모여서 문화향연을 누릴 예정이다. 단종의 강원도 영월이 정선 아리랑의 소재지인데 방탄소년단의 5집 앨범이 '아리랑'이라고 하는데 '왕과 사는 남자'와 겹친다. 좋은 기운이 넓고 깊게 퍼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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