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영향권인 야구가 일본, 한국, 대만 그리고 아메리카에서 인기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매김이 되어 있다. WBC대회가 미국 마이애미 주에서 진행되고 있다. 일본과 한국이 8강에 들었다. 한국은 도미니카 공화국에게 7회 10대 0 콜드게임 패를 당했다. 실력차이가 났고, 운동 없었다. 실력차이는 있지만 콜드게임 패는 아니었다. 감독의 오만으로 망가진 투수를 계속 던지게 한 바보짓의 결과다.
일본의 야구계절이 시작되었다. 경기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오후 1시부터인데 오전 11시 이전부터 모여든다. 기념품도 사고, 식사도 한다. 응원준비도 하고, 만남도 가진다. 가족과 친구들과 단체들이 경쟁적으로 몰려든다. 노는 방법들이 있나 보다.
한때는 호기심으로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중계방송도 시청했다. 이제는 흥미가 없다. 새로운 관심사가 생긴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이라 새로운 것들이 끊이지 않고 생겨나고 있다. 전자게임에서 로버트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이다. 그런데도 일본의 야구팬들은 변함없이 즐긴다. 그들만의 삶의 방식이다. 가을야구로 마무리할 때까지 떠들썩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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