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축제다.
기온은 17도 전후에 맑고 바람도 없다.
벚꽃이 満開中이다.
가족들이 점심을 벚꽃공원으로 정했다.
매년 있는 풍경이다.
날씨와 휴일까지 도와준다.
특별한 날이 된다.
누구나가 기다리던 순간이다.
추운 겨울을 견딘 보답처럼 즐긴다.
추억과 즐거움을 채운다.
덩달아 즐거운 날이고 순간이다.
러우전쟁은 5년째 진행 중이고
미이이 전쟁은 한 달이 지나고 있다.
물가는 오르고 경제는 더 어려워졌다.
정치가 망친 세상을 자연이 치유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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