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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의 몰락과 미국의 몰락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28. 08:06

26년3월28일 朝日テレビ

미국의 타이거 우즈 골프선수가 막장이다.
영광의 왕관무게를 모르고 기고만장하다가 추락했다.
미국의 경찰국가 무게를 망각한 것과 같다.

삶이 그리 만만했나 보다
타이거 우즈의 올해 나이가 50세다.
30대부터 망가진 것이다.

미국의 패권은 70년쯤 되었다.
동맹에게까지 강도짓을 하는 끝장상태다.
너무 일찍 몰락한 것은 모두의 불행이다.

평범하게 살아도 충분한데 겉멋에 취해 폭망이다.
권력은 공유해야지 독점하면 망나니가 됨이다.
겸손만큼 큰 혜택도 없을 것이다.

대동세상에서 차별세상을 살면 왕따가 된다.
인간 그거 별거 아니다.
귀하게 대접하면 귀하고, 천하면 나락으로 떨어진다.

편안하게 살다가 가는 인생이 가치가 있다.
구설수에 오르면 괴롭다.
무탈하기 위해서는 삶의 무게를 감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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