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욕심만 버려도 반으로 줄어든다.
과신만 버려도
공포만 버려도
그 자리에
성실, 충실, 진실로 채우면 더 가벼워질 텐데
허례허식과 가식과 치장만 버려도 날개를 달텐데
무식, 무도, 무책임, 무대포로 짓밟히는 삶이 되었구나
바람막을 정도면 충분하지 않던가
바람을 이기려 애쓰지 말라
순리는 막힘이 아니라 전진하는 것이다.
무리 없이 꾸역꾸역 가는 것이다.
거짓의 삶을 버리면 홀가분하다.
현실을 받아들이면 길이 보인다.
사기꾼, 종교에 의탁하면 종놈으로 살아야 한다.
지혜는 꼬라지를 알고 무리하지 않는 삶이다.
그것이 가볍게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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