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기타

人人有責, 功七過三, 求同存異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6. 08:01

26년4월5일 千葉市식물원

인인유책은 사람마다 책임이 있다는 것이요
공칠과삼은 공적은 칠할이고 과오도 삼할이라는 것이요
구동존이는 같은 것은 함께하고 다른 것은 놔두라는 것

시진핑은 경제대국으로 가면서 인인유책을
등소평은 66년 마오쩌둥의 문화혁명의 과오를 인정하며 공적도 70%쯤 되고 30%의 과오에 본인 몫도 있으니 76년 시장개방을 위해 黒猫白猫를 내세웠다.1955년 저우언라이(주은래)총리가 제3세계 모임에서 구동존이를 내세워 연합하자고 설득한 구호다.

명분을 만들고,설득하는 모양새가 매력적이고, 세련되었다. 중국만의 역사적 힘이고, 경험적 성과일 것이다. 작금의 미국의 쌩양아치적 행동을 보면 대비되는 모습이다. 결국엔 자립적,자주적 생존방법을 찾아야 하고, 지켜야 함을 되새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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