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速度냐 ,方向이냐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10. 10:13

26년4월9일 花見川주변

혈기왕성하니 빠른 성과취득을 위해 속도를 선택한다.
목표를 정해 놓고 진력질주를 하는데 도둑이 가로챈다.
유비무환은 속도가 아니라 내실이라 시간이 걸린다.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쟁 같은 것이다.

속도는 제어가 중요한데 안되기에 우려를 하는 것이다.
속도를 선택하려면 주변을 강화시켜야 한다.
뒷받침하고, 문제를 흡수해서 해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조직은 가능하지만 개인은 어렵다. 그래서 개인은 속도보다 방향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나라를 도둑질, 파괴, 매국질을 해서 복구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속도감 있게 복구작업을 하고 있는데 구성원들이 게으르다. 능력은 있지만 철밥그릇이라 안정위주로 느릿느릿 움직인다. 대통령만 안타깝게 분주하다. 처방은 특공대 투입이다. everland Caribbean bay공사 때 한 달 동안 일일 2,000명 이상의 특수공사인력을 동원해서 약속한 날짜에 개장을 시킬 수가 있었다.  개장전 한달전인데도 전체 공정이 70% 미만이라서 비상상황이었다. 윤석열 같은 자가 여러가지 문제로 시간을 까먹고,책임도 지지 않는 상태였다.그래서 본부장이 나를 특공대 대장으로 투입해서 부족한 것은 여름 한철 운영 이후에 가을부터 보수공사를 하기로 하고 밀어붙였다. 한 달 동안 9만 명을 구역별로 할당하고 공사 마무리를 지었다. 일당을 2배 이상 주고 이득은 수천 배를 얻었다. 천억원 이상의 투입금액을 한여름 운영으로 회수를 했었다. 조직은 속도와 방향을 얼마든지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가 있다.

개인은 방향으로
조직은 속도와 방향을 취하면 좋은 성과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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