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1929년에 대공황을 맞이했다. 보호무역과 관세전쟁으로 미운털이 박혔다. 불공정, 불안전, 불확실, 불평등이 대공황을 만들었다. 후버대통령의 오판이 지금의 트럼프의 오판과 동일선상에 있음이다.
미국의 패권은 이미 상실의 내리막을 벗어날 수가 없는데 마지막 발악을 엉뚱하게 내뿜고 있다. 자국민의 사살, 백인우월, 이스라엘의 꼭두각시, 베네수엘라, 쿠바, 이란, 우크라이나, 나토등에게 살풀이를 하고 있다. 마지막 남은 옛정마저 불태우고 산화하려나 보다.
미국이 1929년 대공황을 극복한 자유무역과 상호관세는 유효기간이 상실된 낡은 정책이다. 중국이 있고, 브릭스가 있고, 한국, 독일, 일본이 있기에 미국 없이도 세상은 돌아가고 있음이다.
불확실의 세상은 버티기가 제일이다. 흔들리는 주변을 외면하는 것이 개인적 생존전략이다. 건강하고, 궁핍하지 말고, 무식하지 말고, 사기당하지 않고 버티는 것이다. 혼란의 세상은 있는 듯, 없는 듯 생존하는 자가 최로의 인생살이를 하는 것이다.
미국의 몰락적 삽질이 얼마나 가겠는가.
혼자 깝치면 주변이 집단폭행을 해서 제거하는 것이다.
재래식도 그러한데 첨단의 시대엔 더하면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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