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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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무겁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23. 06:35

26년4월22일 千葉市

허리가 굳어지며 몸이 무겁다.
바지 입기가 힘겹다.
발톱깎는 것도 버겁다.
허리가 망가졌는지 소화불량으로 배만 나온다.
늙어짐과 게으름이 만든 현상이다.

중심을 잃으면 휘둘린다.
살랑바람에도 쓸어진다.
허리가 부실함과 삶의 부실함이 일치한다.
강하고, 자유롭게 움직여야 중심변화가 없다.
옳고 그름이 분명한데 그름에 빠지는 것이 중심상실이다.

욕심 많은 자는 팔랑팔랑 귀로 사기를 당하고
매국, 독재, 부패한 자는 패가망신을 당하고
조작, 사기를 사익을 챙기는 자는 능지처참을 당하고
이웃을 개돼지 취급하면 본인도 짐승취급을 당한다.
중심은 상식, 정의, 공정, 공평함을 잃어선 안된다.
허리는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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