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재래식 기레기에게 기대하지 말고 폐간시켜라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30. 13:18

26년4월 千葉市 花見川

세상은 수세식에서 비데형 화장실로 발전하고 있는데 레거시 언론은 재래식 화장실 그대로다. 똥냄새는 더 진해졌고, 청소할 때마다 똥물이 튀고, 퍼져나간다. 사라져야 할 대상이다.

진실만 전해야 할 언론이 조작, 주작, 날조, 농락, 기만, 협박, 왜곡, 음해, 은폐, 선전선동으로 사리사욕을 챙기는 재래식 기레기들은 존재가치가 없다.  구독자와 시청자가 외면했는데 정부가 보조금으로 연명시키고 있다. 매국 언론, 사기 언론, 살인 언론을 키우고 있는 꼴이다.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삭제와 폐간이 공정한 사회인데 그걸 못하고 있어 주권국민이 피해를 보고 있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에 재래식 기레기들 깊숙이 간여했다. 조작질로 여론을 왜곡시켜서 국민주권을 빼앗고 개돼지 국민을 만든 것도 재래식 기레기들이다. 도저히 방치할 수 없는 매국 언론이다. 폐간만이 정상적인 사회다. 그걸 못하면 주권국민은 없고, 개돼지들만이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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