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오디가 익어가는 5월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3. 07:00

26년5월2일 花見川

4월 30일 밤부터 비가 내렸다.
5월 1일 오후 2시까지 내렸다.
기온이 봄과 여름을 오간다.
오디로 열릴까말까 고민을 한다.
그래도 오디는 한주 늦게라도 열린다.
5월은 오디 열매를 먹을 수 있어 좋다.
쿠와노미(桑の実)라고 하는 일본은
이제 오디를 먹지 않아 나라도 포식을 한다.
길가에 널려서 새와 함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