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이전엔 이가 많았다.
참빗으로 열심히 머리통을 긁었다.
바리캉으로 오염도 시켰다.
비듬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평생 비듬관리하다가 끝나는구나.
지겨운 비듬처치 약은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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