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모진 바람이 불어야 곁가지들이 떨어진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5. 06:36

26년5월3일 千葉市

5월 3일 4일 동안 세찬바람이 불었다.
겨우내 죽어있었던 거지들이 우수수 떨어져 내렸다.
필요 없는 것들이 정리되는 바람이다.

자연은 그렇게 새로운 탄생과 소멸을 만든다.
파괴하면서 성장한다.
사람도 파괴되면 진화하고 있다.

파괴의 소용돌이에 휩싸이면 운명일까
곁가지에 끼지 마라 한방에 훅 간다.
사람은 다리가 있어 선택의 복도 받았다.

트럼프, 네타냐후, 이란, 윤석열의 곁가지들
두 발로 이들을 멀리하면 된다.
이재명의 대한민국이 융성하는 모습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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