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괏값에 점수를 후하게 주는 사람 중에 악인도 있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더럽게 결과를 만든 악인도 있다.
부귀영화, 권력 과정이 악독한 피값인 자도 있다.
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결괏값도 있다.
더럽고, 지저분하고, 악독한 핏값이 영광이면 세상은 전쟁중일 것이다. 미국의 무기상, 패권값이 전쟁이며 약소국 국민의 핏값이라 혐오대상이 된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의 대통령자리가 피로 젖은 자리여서 증오대상이 된 것이다.
노동자의 핏값으로 부를 만든 기업들이 외면받고 망하는 것도 필연이다. 쿠팡의 김범석은 매국질까지 했다. SPC파리바게트도 , 현대산업개발도 노동자의 목숨값을 하찮게 여겨서 망해가고 있는 것이다.
부귀영화가 정당하려면 착하게 살면서 얻어라. 먹고살만하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악하게 부와 권력을 챙기지 말라. '인생도처유상수'다. 혼자 잘난 척하다가 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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