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원을 경계로 관목, 교목이 숲을 이루어서 인도까지 침범하여 과감하게 정리했다. 숲은 숲으로, 인도는 장애물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사람기준으로 정리했는데 오히려 더 멋진 풍경이 되었다.
나무가 중한 것인지 사람이 중한 것인지 구분 짓지 못해서 어정쩡한 상태가 되면 사람이 숲을 파괴할 수가 있음이었는데 타협을 과감하게 한 것 같아 좋았다.
인생도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일이 많다. 얼굴 보고 결정했다가 족쇄가 되는 것은 원초적 불행이고, 실사구시를 못해 허례허식으로 패가망신하는 자가 부지기수요, 사람됨이 없는 자를 솎아내지 못해 패망하는 것이 역사였다.
사람은 외형이 아니라 내실과 표출결과로 좋은 놈, 나쁜 놈, 회색분자로 구분화하면 손해는 보지 않는다. 공익적인 놈, 사악한 놈, 그리고 회색적인 놈을 구분해서 처리하면 모두가 좋은 결과값을 더 많이 공유할 수가 있다. 그래서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작살을 내야 한다.
공공이 공익을 우선하지 않으면 소수가 다수를 개돼지 취급하며 노비, 종놈, 노예로 삼는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 같은 놈들이 등장해서 지랄발광을 하는 것이다.
무엇이 중한지 정하고 뚜렷한 행동을 못하면 개돼지가 됨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개인도 악당을 과감하게 응징하고, 개돼지는 몸보신화 삼고, 각자도생 하며 살아가야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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