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받들어 총 = 미국 대사관을 향해서 (매국노 오세훈과 2찍들의 민낯짝)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12. 19:21

미쳤다.
미국 대사관을 향해서 종놈으로 살겠다고 서울시장 오세훈은 맹세를 했구나!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는 섬멸대상이다.

민주 광장을 더럽힌 매국노 오세훈
오세훈을 선택한 2찍들
막지 못한 민주 주권국민들의 업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