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사회

매국,독재 하수인 고문 기술자 이근안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27. 11:54

26년3월27일 네이버


어제 이근안이 88세로 사망했단다.
얼마나 많은 애국자와 민주인사들을 고문해서 장애인 만들고, 후유증으로 사망하게 했나. 김근태 의원은 이근안에게 동물보다 못한 고문을 받아 평생 고통 속에 살다가 60대 초반에 사망했다. 그런데도 이근안은 사과하지 않았다. 오히려 교회목사가 되어 본인죄만 사면 받았다고 자유롭게 살다라 천수를 누렸다. 역시 신은 악마다. 명도 길게 만들어 주는 악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때까지 호의호식하며 인간사냥을 한 것이다. 인간백정을 방치하고, 용서한 정권과 교회는 용서 못할 곳이다. 사람 목숨을 조작해서 죽이는 공권력은 매국과 독재밖에 없다. 이근안은 사람 새끼가 아니라 악귀였고, 기독교는 용서라는 이름으로 면죄부를 팔아먹은 사기집단이다.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사람에게 용서를 빌어야지 엉뚱한 가상의 사기꾼에게 의탁하냐. 에이 악귀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