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우전쟁
미이란 전쟁에 이스라엘의 광기
유가폭등 중이다.
일본 도매업체들이 에너지 비용 증가로 물량을 내놓고 있다. 매점매석의 효과가 상실되고 있음을 안 것이다.
7천 엔대 쌀값이 5천 엔대로 덜어졌다. 아직 그대로인 것도 있다.
전쟁도 탐욕 때문이고
물가폭등도 탐욕 때문이다.
전쟁을 막을 주체는 주권국민이고
물가상승을 막는 주체는 정부다.
그런데 둘 다 엉망진창이다.
역사는 교훈을 주는데 인간은 닭대가리여서 까먹는다.
각자도생이 기본이요, 두 번째가 주권자의 올바른 역할이다. 깨어있는 시민의 단합된 힘으로 악을 제거해야 한다. 세 번째는 대동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점점 약해져만 가고 있다. 결국엔 각자도생만 남겠구나.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벚꽃 비가 내린다. (1) | 2026.03.26 |
|---|---|
| 거짓값은 처참한 결과 값을 낳는다. (0) | 2026.03.25 |
| Rule of God, King, Law, Code (0) | 2026.03.13 |
| 지식인의 독립된 思考 (0) | 2026.03.13 |
| 법과밥 그리고 남과 님 (0)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