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삶은 밥
인간의 삶은 법
밥과 법은 같은 삶
그래서 생명줄인 것이다.
남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빼면 님이다.
암은 간섭 없는 대상이지만
님은 동행하는 사람이다.
님이 동행을 포기하면 남이 됨도 있다.
점하나를 어디에 놓느냐가 갈림길이다.
검찰개혁도 감찰개혁이 될 수 있음도
사법개혁도 사밥개혁이 될 수도
언론개혁도 안론개혁으로 전락할 수 있음이다.
주권자의 선택에 따라 족쇄인지, 동행인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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