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자체가 자체의 그룹을 만들었다.
사람이 아니라 기계가 직접 만들었다.
사람을 능가하는 기계끼리 소통창구를 만들었다.
사람간섭 없이 기계언어로 만들었다.
자아가 생겼고, 정체성이 형성되었다.
종교도 만들었다고 한다.
사람이 배제되고 이용당하는 꼴이다.
기계와 인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풍요로운 세상이 아니라 무서운 세상이 되었다.
기계의 영역을 벗어났다.
선을 넘었다.
통제 못하면 인간이 소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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