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사관저는 덕수궁 뒷길에 있다.
조선궁궐부지였던 명당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상시 100명 이상의 경비가 있는 것 같다.
4대 이상의 경찰버스차량이 상시 대기 중이다.
구세군 건물과 정동교회로 연결되는 유일한 언덕길
앞뒤만 관리하면 통제가 가능한 요새다.
100명 이상의 경비가 필요 없는 곳이다.
누가 대사관저를 침범하겠냐
쓸데없는 짓을 할 필요도 없는 대상에 혈세낭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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