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식은 일반적으로 통용된 기준이다.
남을 해하는 놈은 나쁜 놈이라는 것이 상식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나쁜 것이다.
내로남불이기 때문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그래야 매국질, 독재질, 혈세도둑질, 악독한 짓거리를 예방할 수가 있다.
그런데도 미국과 이스라엘과 윤석열 집단을 옹호하는 자들이 있다. 특히 지식인들이 더 그렇다. 자신들만의 지적 자만과 오만으로 고집스럽게 주장한다.
"상식도 개인 기준"이라는 개똥 사고로 무장해 있다.
역겹다.
지식인들이 상식과 공정과 정의를 개인적 판단기준으로 몰아가고 이득을 챙기고, 같잖은 지식을 붙잡는 꼴을 보며 멀리하게 된다. 오직 기분에 따라서 기준이 달라지는 지식인이라면 상대할 가치도 없다. 자기 보호와 과시로 치장을 한 껍데기 지식인들이 많을수록 사회는 혼란하고 국가는 병들어 가는 것이다. 망하는 나라의 표본이 썩은 지식인의 등장이다.
기계가 지식인을 대체하는 시대다. 다행이면서 우려스럽다. 기존 지식인의 반발과 기계인간이 지배하려는 또 다른 사회가 보인다. 결국 개인 몫의 삶밖에 남은 것이 없다. 각자도생이 더 강하게 대두되는 각박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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