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진의 매국 멸콩이 다시 시작되었다.
5.18 민주항쟁 46주년일 오늘 별다방이 매국행사를 했다. 5.18 민주항쟁으로 탱크에 돌아가신 분이 얼마나 많은데 탱크데이 상행위를 하는지 뻔뻔한 매국노답다.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의 '책상을 딱 치니 죽었다.'는 당시 치안고문집단의 핑계를 그대로 사용하는 반민주 기업이 신세계의 별다방 상행위다.
별다방을 애용하지도 않지만 기프트 쿠폰도 거부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 개돼지들이 많은 것 같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작살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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