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력은 본인의 날도 있지만 상대반의 칼날도 있다.
권력을 관리하는 자가 본인의 칼로 사용하면 날아간다.
권력을 만인을 위해 사용하면 만인이 보호한다.
권력을 본인을 위해 사용하면 만인이 칼질을 한다.
권력이 사리사욕이면 관리자가 측근을 칼질해야 한다.
만인을 위해 권력자가 된 자는 봉사해라.
권력을 봉사로 사용하지 않으면 권력의 제물이 됨이다.
독재자의 권력이 제물화됨이 역사요, 필연이다.
히틀러,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증명했다. 이제 트럼프가 희생되는 역사바퀴에 놓였구나.
주권자가 개돼지는 되지 말라. 사육당하다가 살육당함이 역사가 증명했고,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이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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