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눈이 흐려지니 속이 보이는구나

인생도처유상수 2026. 5. 19. 07:20

26년5월18일 양주시 중랑천

예쁘고, 잘생긴 것들이 헛발질을 한다.
얼굴값을 한다는 말이 일반적인 말로 사용된다.
눈이 발달하니 겉모습에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겉모습에 삥 뜯기 것을 후회하니 눈이 흐려졌다.

눈이 가려지니 마음의 눈이 생겼다.
마음이 예쁘고, 잘생긴 언행이 보이더라
사람본성이 마음의 눈이 발견한다.
욕심을 가려서 보게 되더이다.

내 것이 아니면 외면하게 되더이다.
눈을 유혹시키는 모든 것들의 허수를 버리게 되더이다.
눈이 흐려지니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좋소
헛지랄은 안 하게 되어 좋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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