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많은 일을 겪었구나.
돌아볼 것 없이 앞만 보며 달렸구나
겨우 여유로워져 보니 보이더이다.
섬세한 것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하더이다.
사람들의 움직임들이 어떻게 섬세한지가
이목구비가 아름다운지가
말투의 여러 가지 의미가
크게도 말고
작게도 말고
중간도 말고
있는 것만이라도 느끼고, 깨닫고, 활용하고 싶더이다.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전거 길 (1) | 2026.05.18 |
|---|---|
| 権力의 양날 (0) | 2026.05.17 |
| 결국 본인이다. (0) | 2026.05.16 |
| 꼬라지다워야 한다. (0) | 2026.05.15 |
| 개돼지보다 못한 것들의 선택 (0) |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