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연주암 관악산 정상에 위태롭게 세워진 작은 암자 연주암그 위태로움 속에 굳건한 모습에 의지해서 기도처로 자리를 잡은 것 같다.그냥 스쳐 지나갔다가 오랜만에 재방문을 했다.기도문 종이 한장이 만원이다.연등마다 주렁주렁이다.조계사 소원종이보다 훨씬 저렴하다.현상유지 비용일 것이다. 문화 2025.11.30
무너미 무너미는 문지방의 사투리란다.문지방은 경계표시이면서 문이다.인생의 무너미를 생각해 본다.어떤 무너미를 넘어갈 것인가, 넘어가지 않을까악한 무너미행복한 무너미건강한 무너미풍요로운 무너미지혜로운 무너미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매국질, 독재질, 부패한 공무원질, 탐관오리질, 무속질 무너미를 넘은 것이다. 2찍들이나,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도 사리사욕을 챙긴 무너미 문을 열고 들어간 것이다. 시 2025.11.30
대중교통의 발달과 사고의 발달 80년대까지 대중교통은 버스였다.운행시간도 일정하지 않았고, 만원 버스일 때가 많았다.가난한 자에게는 자가용이 절실했다.90년대부터 자가용을 이용했다.21세기부터는 지하철이 대중교통의 주류였다.사회간접자본의 발달이 자가용을 멀리하게 되었다. 필요에 의해 렌털카 이용도 손쉬운 세상이다.수도권은 대중교통이 저렴하고 편하다.누구나 공평하게 이용한다.가난은 욕망을 키우고풍요는 검소함과 단순함을 유지하고대중교통이 없으면 택시를 이용한다.가난은 모든 것을 욕망의 대상으로 삼지만풍요는 개인건강을 우선한다.사고의 변화가 삶 속에서 정리된다. 일상 2025.11.29
간절함으로 울어본적이 있는가 배고파서 울어본 적이 있는가살아보려고 발버둥치며 울어본적이 있는가건강 때문에 울어본 적이 있는가지식 때문에 울어본 적이 있는가민주주의 때문에 울어본 적이 있는가인류애 때문에 울어본 적이 있는가애달픔으로 울어본 적이 있는가간절함으로 울어본 적이 있는가정직하고, 솔직한 자만이 울 수 있음이다.측은지심으로 울을 수가 있음이다.사랑하는 마음만이 울을 자격을 준다.간절한 소망만이 울을 조건을 준다.울음은 정직과 간절함과 사랑이다.가식의 울음은 파멸의 샘물이 되어 삼킨다. 시 2025.11.29
종교의 소멸현상 종교가 인간의 삶을 빼앗고 있다.거짓과 공갈로 삥을 뜯다가 들통이 난 것이다.사랑과 평화를 주장하며 착취와 전쟁을 일으킨다.독점적 정보를 잃으면서 거짓말쟁이가 드러난 것이다.종교장사가 끝났다.종교로는 인간행복도 구원도 없음을 증명했다.오히려 파괴만 일으키는 대상이었음이 드러났다.유익보다 불익과 혐오만 만드는 악독꾼의 민낯짝을 봤다.모든 나라에게 신이 사라져 간다.가상의 대상이었음이 드러난 것이다.종교시설들이 소멸해가고 있다.거짓말, 사기, 기만, 착취로 외면받는 것이다.인간의 새로운 삶을 위해 종교장사꾼으로부터 탈출짧은 인생의 주인은 신이 아니라 자신뿐이다.자신의 행복과 풍요와 즐거운 곳은 현실세계뿐이다.가상현실이 과학기술로 현실화되고 있음이다. 문화 2025.11.29
삼양라면 우지파동 주모자 김기춘의 흑역사 어찌 이런 얍쌉이 잡놈이 승승장구했나.김기춘의 흑역사에 쓸어진 선량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긴 검찰들과 기득권의 카르텔이 아직도 날뛰고 있다. 19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을 만들어 신라면을 박살낸 놈이 검찰총장 김기춘이다. 이런 잡놈을 방치해서 박근혜 국정농단 주모자가 되지 않았나. 연계된 사람들끼리 범죄로 부와 권력을 나눠먹다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만들지 않았던가. 오죽하면 한덕수의 내란죄가 15년형밖에 되지 않았나...이제 다신 김기춘 같은 천하잡놈을 방치하면 안 된다.방치하면 개돼지 국민으로 살아가야 한다. 다시 삼양라면이 우지라면을 출시했다. 깨.. 기타 2025.11.28
얼마나 악당이면 범죄를 버젓이 저지르나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사람이 아니었다. 악당이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물들이고, 사람사회에서는 공존할 수 없는 흉폭자들이다. 부끄러움도, 쪽팔림도, 예의도 없는 난폭한 무법자들이다. 내란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악당들이 버젓이 무법적 악당짓을 저지르고 있다. 판검사의 선택적 공무원질, 군인의 추악한 발뺌짓, 경찰의 내부 은폐짓, 기래기 언론의 안면몰수짓, 종교의 극단짓이 이어지고 있다.사회를 지배하는 권력자들이 악당짓을 하니 대다수의 구성원들이 짓눌려 있었던 시기가 끝나가고 있는데도 답답하다. 얼마나 사회 구성원을 하찮게 여기고 있었는지 눈치, 코치도 보지 않고 막 나가고 있다. 이판사판이라는 최후 발악인 것이 역겹다. 얼마나 특권의식에 쩔어 있.. 수필 2025.11.28
난관 속에서도 산다 민물잡고기 소자를 4만원에 주문했고, 2천원의 공기법을 추가로 주문했다. 3인분을 1인이 먹고 남은 것은 포장해서 귀가를 했다. 3회 정도 더 먹을 수가 있겠다. 공기밥은 맛난 집밥으로 대체할 것이다. 반찬은 자반, 번데기, 청포묵, 깍두기가 아니지만 더 좋다. 술도 함께 먹을 수가 있어 편하고 저렴하다.올해 카드결제금액이 1100조원이란다. 사용량은 역대급인데 연체료가 높아 카드사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단다. 규모 없이 사용한 것과 무조건 사용하고 나몰라라 하는 극단적 상황이다.근검절약하며 위기상황을 대비하는 삶이면 난관적 경제 속에서도 흔들림이 없다. 정치적 혼란기에서도 상식과 공정과 정의로 무장하고 있으면 흔들림이 없다. 경제는 근검절약과 저축으로 대비하고, 정치는 공익적 사고로 막아내는 것이다.. 일상 2025.11.28
이승한 부장 판사 와 라덕연 주가조작 주가 조작자 라덕연이 2심에서 18년 감형을 받고 8년형을 받았다. 이게 자본시장이냐이승한 부장판사 역겹다.아직도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작동 중이고 그것이 내란중과 연계되고 있다.개돼지가 아니라면 이승한과 라덕연은 용서하면 안 된다. 사회 2025.11.27
내란세력 척결 못하면 일제잔재 준동도 함께 온다. 내란잔당들이 얼마나 견고하고 굳게 매국노, 탐관오리, 부패한 공무들로 똬리를 틀고 국민 혈세를 흡혈귀처럼 빨아먹고 있었는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아무리 내란세력이 강해도 소수일 뿐이다. 척결한다고 나라가 혼란스럽지가 않다. 오히려 방치하거나 미온적일 때 더욱 준동하고 날뛴다. 숨어 버리는 놈이 있다고 해도 일격에 처단해야 효과가 크다. 그걸 못하면 도 당하는 병신이 된다. 타협과 협상대상이 아닌 소멸대상임을 이재명정권은 명심하고 즉각 실행해야 한다. 역사는 미온적인 편이 없었다. 단칼의 효과만이 있었다.일제잔당들이 암약대신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과, 종교인, 언론인이 되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을 만들지 않았는가. 일제잔당들을 제압하고, 척.. 정치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