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난관 속에서도 산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28. 08:39

25년11월26일 의정부시

민물잡고기 소자를 4만원에 주문했고, 2천원의 공기법을 추가로 주문했다. 3인분을 1인이 먹고 남은 것은 포장해서 귀가를 했다. 3회 정도 더 먹을 수가 있겠다. 공기밥은 맛난 집밥으로 대체할 것이다. 반찬은 자반, 번데기, 청포묵, 깍두기가 아니지만 더 좋다. 술도 함께 먹을 수가 있어 편하고 저렴하다.

올해 카드결제금액이 1100조원이란다. 사용량은 역대급인데 연체료가 높아 카드사의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단다. 규모 없이 사용한 것과 무조건 사용하고 나몰라라 하는 극단적 상황이다.

근검절약하며 위기상황을 대비하는 삶이면 난관적 경제 속에서도 흔들림이 없다. 정치적 혼란기에서도 상식과 공정과 정의로 무장하고 있으면 흔들림이 없다. 경제는 근검절약과 저축으로 대비하고, 정치는 공익적 사고로 막아내는 것이다. 사람은 상호호혜적인 사람과 함께하고, 편향적 정치관은 손절하는 것이다. 공익과 사익을 구분 못하는 놈은 버려야 서로가 좋다.

혼자서도 잘 살아야 한다. 건강 챙기고, 궁핍하지 않도록 비축하고, 무식하지 않도록 학습하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아가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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