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방해꾼들이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을 못 담는다는 것은 바보들이다.
할 일은 난관이 있어도 하는 것이다.
그깐 욕쯤이야
욕먹을 것을 알고 살아가는 것이다.
절해도 욕
못해도 욕이다.
다른 것은 사기, 도둑, 매국, 살인해서 먹는 욕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냥 상대의 시기적인 욕은 일상이기에 무시하는 것이다.
남을 해해서 먹는 욕은 당연하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래기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은 섬멸대상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해체해야 한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기레기 언론은 섬멸대상이다.
조작, 주작, 공작, 기만, 날조,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동선전해서 사리사욕을 챙긴 놈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욕도 나쁜 욕은 먹지 말아야지
좋은 욕도 없지만 악의적 욕은 응징해야지
욕쯤이야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삶이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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