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변덕스러움을 날씨에서 배웠나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24. 07:38

25년11월22일 稲毛海岸公園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반복까지 한다.
날씨도 그렇구나
기분이 마음을 오락가락 바꾼다.
날씨가 화창했다 흐렸다 하면서 뒤숭숭하다.

날씨는 섭리에 의해서 변한다고 하지만 인간은 아니다
날씨핑계를 대지만 아무런 상관도 없다.
그냥 사람이 옹졸하고 중심 없어 그런 것이다.
덜 성숙한 민낯이다.

잠잠하지만 능력자이어야 하고
가만히 있지만 부지런해야 하고
아프지만 참아야 하고
기쁘지만 음미만 하면 좋을 텐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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