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도 세상대로 돌아가고
나도 나대로 살아간다.
서로 영향력이 없다.
서로 걱정하지도 않는다.
걱정하는 쪽의 짝사랑이다.
관심받고자 노력하지 말라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가족도 각자도생인 삶이다
자립갱생하라
그게 제일 좋은 삶이다.
개인의 영향력이 세상을 바꾸지는 않는다.
세상의 흐름은 억겁의 힘이 모여야 움직인다
개인의 영향력이 아니라 세상의 방향대로 흘러간다.
바꾸려 하다간 본인만 망가진다.
흐름에 순응하라
그리고
있는 듯 없는 듯 살다가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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