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개돼지 국민은 되지 말자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27. 08:08

25년11월26일 의정부 천보산

아직도 내란 중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국민은 개돼지로 살아야 한다.

사법부가 내란가담자를 풀어주고 있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견고하다는 의미이고 여전히 국민은 개돼지 취급을 벋고 있다는 증거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는 작살을 내야 한다. 검사들이 국민을 상대로 협박, 공작, 조작, 기만,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있다. 판사들의 월권이 개인 기득권 이하도 이상도 아닌 잡놈짓이 너무도 과감하게 노출시킨다. 계엄쿠데타 세력들이 똬리를 틀고 저항하고 있다. 개찰 경찰들이 조직적으로 내란세력들을 풀어주고 있다. 기레기 언론의 삽질은 공해 수준인데도 방치되고 있다. 이들을 상식적인 범위로 돌려놓지 않으면 여전히 국민은 개돼지일 뿐이다.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에게 삥뜯기는 병신들이 있는 한 개돼지들과 동고동락하는 짐승적인 삶이 될 것이다. 종교가 인간에 이로운 존재가 아닌 기만, 사기대상일 뿐이다. 종교에 빠지면 개돼지적 삶 이외에는 없다. 사람은 없고 복종만 있는 개요, 살육되어 먹이가 되는 돼지로 살아야 한다. 종교가 판치는 나라의 민낯이 개돼지 우리가 아니던가!

개돼지로 살지 않으려면 자립갱생해라.
건강하고, 궁핍하지 말고, 무식하지 말고, 잘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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