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대중교통의 발달과 사고의 발달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29. 09:06

25년11월29일 가능역

80년대까지 대중교통은 버스였다.
운행시간도 일정하지 않았고, 만원 버스일 때가 많았다.
가난한 자에게는 자가용이 절실했다.

90년대부터 자가용을 이용했다.
21세기부터는 지하철이 대중교통의 주류였다.
사회간접자본의  발달이 자가용을 멀리하게 되었다.

필요에 의해 렌털카 이용도 손쉬운 세상이다.
수도권은 대중교통이 저렴하고 편하다.
누구나 공평하게 이용한다.

가난은 욕망을 키우고
풍요는 검소함과 단순함을 유지하고
대중교통이 없으면 택시를 이용한다.

가난은 모든 것을 욕망의 대상으로 삼지만
풍요는 개인건강을 우선한다.
사고의 변화가 삶 속에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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