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얼마나 악당이면 범죄를 버젓이 저지르나

인생도처유상수 2025. 11. 28. 08:58

25년11월26일 나리타 공항 가는 고속도로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사람이 아니었다. 악당이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물들이고, 사람사회에서는 공존할 수 없는 흉폭자들이다. 부끄러움도, 쪽팔림도, 예의도 없는 난폭한 무법자들이다.

내란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악당들이 버젓이 무법적 악당짓을 저지르고 있다. 판검사의 선택적 공무원질, 군인의 추악한 발뺌짓, 경찰의 내부 은폐짓, 기래기 언론의 안면몰수짓, 종교의 극단짓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를 지배하는 권력자들이 악당짓을 하니 대다수의 구성원들이 짓눌려 있었던 시기가 끝나가고 있는데도 답답하다. 얼마나 사회 구성원을 하찮게 여기고 있었는지 눈치, 코치도 보지 않고 막 나가고 있다. 이판사판이라는 최후 발악인 것이 역겹다. 얼마나 특권의식에 쩔어 있었는지 확연하게 목격하고 있다.

악당들의 무법행위를 방치하연 사회 구성원들은 개돼지요, 종놈이요, 노예일 뿐이다. 주권 구성원이라면 응징하고 척결해야 한다. 싸움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응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