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수필

사람은 남기고 짐승은 버려라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5. 11:49

25년10원4일 花見川잡초 제거중

사람인 줄 알았는데 짐승인 것들이 많았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강매한 내란당 국민의 힘은 매국좀비당, 미국 앞잡이 당이라 해체가 정답이다.  그리고 소속된 모든 이들이 사람이 아니라 짐승들이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는 작살을 내야 한다.  공무원이 월권, 직권남용, 사리사욕을 챙기는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며 지랄발광을 했다. 사람새끼들이 아니다.

기레기 언론은 섬멸대상이다. 비리 공무원들과 짝짝꿍이 되어 매국질을 했다.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만 챙겼다. 흡혈귀로 사람피를 뽑아 먹고 있다.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들이 없는 신을 만들어 삥을 뜯고 있다. 사람새끼들이 아닌 사기꾼 집단이다. 유일신이라고 강요하고, 무조건 믿으라고 협박하며 죽이고, 전쟁하고, 갈취까지 하고 있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의 소속된 자들의 우월의식과 거만한 행위를 보면 짐승을 보는 것과 같다. 애민사상, 대동세상을 부정하고 특권의식에 빠져있는 짐승들이다. 가까이하면 서로 잡아먹기 바쁘다.

짐승들을 선택한 2찍들도 똑같은 짐승들이다. 사람 볼 줄 모르는 것이 어찌 사람일 수가 있겠는가!?. 그냥 종놈과 노예로 살면서 짐승 취급받고 살아가는게 맞는 존재들이 아닌가.

주변에 짐승들이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있다. 떠나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한 상태다. 점점 많아질 것이고, 홀가분하게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겠지. 인생을 사람 탈을 쓴 짐승들과 동행할 수가 있겠냐.